“방귀 팔아 1주일만에 8000만원” 이런 걸 누가 사?

참 기상천외하고 별난 세상이다. 대동강 물을 팔아먹었다는 봉이 김선달이 살던 시절도 아니고, 세상천지 더럽고 쓰잘데 없는 것까지 내다 팔고, 그걸 또 좋다고 냉큼 사는 세상이라니. 아니, 어쩌면 김선달이 살지 않는 시대라 가능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최근 미국에선 방귀를 팔아 일주일 만에 8000여만원을 벌어들인 여성이 있어 화제다. 미국의 한 유명 여성 인플루언서는

지난해 티셔츠 팔아 3일 만에 21억 벌었던 래퍼, 올해 봤더니…

“올드한 게 구린 게 아니라 구린 게 구린 거다”라는 명언을 남겼던 가수를 아시나요? 이는 바로 래퍼 염따가 한 말인데요. 뛰어난 랩 실력과 입담으로 많은 유행어를 양산시키도 한 인기 래퍼 염따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10’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그는 프로그램의 ‘캐스팅’ 과정에서 래퍼 산이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