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임영웅 아니었다” 16살 트로트 가수가 밝힌 의외의 롤모델

재작년 이맘때 대한민국을 ‘트로트 붐’에 빠지게 만든, TV조선의 ‘미스터트롯’. 해당 프로그램에서 배출한 스타는 임영웅뿐만이 아니었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14살 정동원이 구성진 목소리로 많은 사람을 매료시켜 5위라는 높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tv에 안나오더니…’ 활동없던 홍진영의 엄청난 근황 전해졌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논문 표절 논란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홍진영에게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를 통해 젊은 트로트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던 홍진영. 하지만 작년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재학 시절 제출한 석사 논문이 표절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는데요. 결국 조선대 측에서는 홍진영의 논문을 표절로 판정하고 학위 취소 절차를 밟았습니다.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