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전쟁’ 오미크론 때문에 여행객들 발 동동 구른다는 현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 지역 보츠와나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처음 알려졌는데요. 국내에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견되면서 현재 정부의 방역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0일 격리 조치가 시행되면서 항공권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는데요.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10일 격리조치 시행 출처 : 뉴스1 정부는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해 내국인을 포함한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 격리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여행자는 국적이나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간 격리되는 것인데요. 위드

‘이 시국에 실화냐?’ 소리 나오는 청담동 호텔 지하의 최근 사진

위드 코로나 이후 유흥시설 오픈 클럽 앞에 줄 선 사람들 도로 마비될 정도로 사람들 몰려 코로나19 변이 등장에 우려의 목소리 커져 출처 : 뉴스1 ‘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3,0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4일 코로나19 발생 이후 국내 최다인 4,1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이후 꾸준히 3,000명대를 기록 중인 건데요. 여기에 상태가 심각한 확진자가 600명을 넘으면서 병상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클럽 등을 포함한 유흥시설은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사람이 몰리고 있습니다. 11월 27일과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호텔 프리마’ 앞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호텔 지하에 위치한 클럽 때문이었죠. 얼핏 봐도 수십 명에 이를 정도의 엄청난 인원이었는데요. 서울 시내에서 밤만 되면 택시가 사라지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 “위드 코로나인데…” 밤되면 서울 택시가 모두 사라지는 이유 실제 SNS에는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클럽 안에서 다닥다닥 붙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업로드됐습니다. 이런 상황은 청담동 뿐만 아니라 이태원, 압구정, 홍대 등 클럽이 밀집한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이태원과 홍대의 경우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사람들이 몰렸으며 특히 클럽 앞은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몰릴 걸 우려한 몇몇 클럽들은 문을 닫기도 했는데요. 출처

‘요즘 유럽은요..’ 최루탄에 물대포까지 난리난 현재 상황

출처 : bbc 위드 코로나 먼저 시작한 유럽 코로나 확진자 급증 다시 재봉쇄 시작으로 반대 시위 심각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빠르게 재확산하는 상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드 코로나를 먼저 시작한 국가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다시 재봉쇄에 나선 국가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 방역조치에 항의하는 반대 시위까지 일어나 심각한 상황을 보이고 있죠. 과연 유럽의 현재 모습은 어떨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럽 코로나 상황 출처 : aljazeera 최근 유럽의 일일 확진자 수는 4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이는 팬데믹 발생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인데요. 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유럽 일부 국가에서 전면 봉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