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찍은 화보 하나로 ‘한예종 여신’ 타이틀 얻은 신인 배우

별 같은 배우 지망생들이 모여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는 당연히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학생들이 즐비합니다. 그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도 무려 ‘여신’이라고 불린 학생이 있는데요. 바로 떠오르는 신인, 최성은의 이야기입니다. 2018년 우연히 찍은 잡지 화보로 일명 ‘한예종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최성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승우 따라 계원예고 가기 최성은은 초등학교 때 뮤지컬 동아리에 들어가면서 처음 연기를 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