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미싱 돌리던 고등학생 “지금 베컴부부 보다 부자되었죠”

1985년 부푼 꿈을 안고 상경한 한 소녀가 있습니다. 이 소녀는 스스로 학비를 벌어야 했기에 이른 아침부터 와이셔츠 공장에서 오후 늦게까지 미싱을 돌린 뒤 퇴근하자마자 야간 고등학교로 출석해 수업을 들어야 했는데요. 그럼에도 학교를 다닐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그녀에게는 큰 기쁨이었다고 합니다. 전북 정읍에서 육 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학교 진학을

“7번 사업 실패해도 포기 안했더니 지금 매출 1조 기업 세웠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만, 이 말은 실패를 경험한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뿐 당장 내 눈앞에 닥친 실패 경험은 뼈아프기 마련인데요. 여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의 표본 같은 삶을 살아온 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한두 번도 아니고 무려 7번의 사업 실패를 경험한 끝에 무려 연 매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