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줄 알았는데…” 알고 나면 깜짝 놀란다는 요즘 ‘도쿄 아파트 가격’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서울 집값은 최근 4년간 2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2017년 서울 평당 가격은 2,322만 원에서 2020년 12월을 기준으로 4,033만 원 선으로 올랐다. 이런 급등세에, 외신에서도 서울과 도쿄의 아파트 추이를 비교하며 지적한 사례도 나올 정도였다. 외신에 따르면 “월급을 쓰지 않고 모아 아파트 가격을 만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서울이 도쿄보다 5년 더 길다”라고 전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렇다면 도쿄 중심부에 있는 아파트 가격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도쿄도민 출처 / 유튜브 ‘도쿄 커플’ 도쿄 아파트

‘무너진 천장에서 물이 뚝뚝’ 10년 차 공공임대 아파트에서 벌어진 일

집은 편히 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어야 하기에, 조금이라도 하자가 발생하면 여간 짜증스러운 일이 아닌데요. 최근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 아파트의 주민들은 몇 달째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등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일부 가구의 경우 천장이 내려앉아 위험천만한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책임 소재도 불문명해 입주민들의 불만은 점점 극에 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