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뽑습니다” 기업들이 기피한다는 ‘퇴준생’의 현실 기준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에서 진행한 MZ세대 직장 적응 조사에 따르면 2030 직장인 중 75.5%가 취업 1년 차에 이직을 해본 것으로 드러났다. 10명 중 3명은 1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퇴사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기업에선 인력 충원이 필요하지만, 막상 뽑아 놓으면 대부분 퇴사나 이직으로 인해 인력이 이탈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중견, 중소기업은 고학력 취준생들에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자세히

창사 59년 만에 최초로 ‘사원 출신 CEO’ 된 비결은 바로 이겁니다

2003년 평범한 공채 출신으로 입사해 그로부터 17년이 지나 40대 초반의 나이에 회사 CEO 직함을 얻게 된 인물이 있습니다. 흔한 재벌 2세 얘기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닌데요. 이 사람은 대부분의 CEO들이 흡족해할만한,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일한 사원의 결정판으로 불릴만한 인물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재벌 2세, 금수저와는 거리가 멀고 해외 유수 대학을

‘어떻게 이 많은 업무를…’ 고졸 막내사원이 진급 위해 하는 일

MBC <아무튼 출근> ‘종근당’ 편 논란 11시간 근무하며 두 가지 업무 소화 20여 개 쇼핑몰 물건 혼자 처리, 실수 시 독박 책임 매출 늘려야 인원 충원 가능 지난 10월 26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 23세 4년 차 직장인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은 건강기능식품회사 ‘종근당’ 편으로 꾸려졌는데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