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1만원이면 됐는데, 올해는 130만원 납부하라고요?”

종합부동산세 올해 고지 인원 94만 명 종부세 폭탄 맞은 서민들 1만원→130만원으로 상승 [SAND MONEY] 종합부동산세의 고지서가 지난 22일 발송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간 부자들이 내는 세금으로 알려져 있던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가 일부 서민들에게도 크게 부과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곳곳에서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1만 원밖에 내지 않았던 종부세가 올해는

“남들 부러워하는 한강뷰 아파트? 세금만 이 정도입니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일정 금액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부과되는 종부세. 올해는 아파트 가격의 급등과 종부세율 인상 등으로 역대급 종부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자신의 SNS에 “종부세 납부 대상자들에게는 종부세가 세금 폭탄”이라며 “내년 이맘때면 종부세 폭탄을 걱정하지 않게 하겠다”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세금 폭탄’이라는 수식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