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이 팔로워 더 많은데 어떤가?” 질문에 대한 최태원의 대답

연합뉴스 인스타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재벌로 가장 유명한 두 사람이 있습니다. 신세계 그룹의 정용진 부회장과 SK 그룹의 최태원 회장인데요. 두 사람은 일상생활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댓글을 남긴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대중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있습니다. 정용진 부회장과 최태원 회장의 SNS 활동. 어던 모습일까요? SNS 활동즐기고 있다고 Youtbe ‘BBC 코리아’ 최태원 인스타그램 지난 6일 BBC

“잠잠하던 재벌 2세, 자신만 아는 장소에 지인들 불러들이더니…”

정용진 부회장, ‘용지니어스 키친’ 오픈 지인들만 소개해 직접 요리한 음식 대접 퀄리티 높다는 방문객들 평가 신세계의 새로운 사업이 될 거라는 반응도 출처 : Instagram@an_sung_hyun_ 최근 미식가로 소문난 이들이라면 꼭 방문하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바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용지니어스 키친’입니다. 맛으로는 정평이 난 이들도 정용진 부회장의 음식에 모두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는데요. 프라이빗 쿠킹 스튜디오에 지인들만 초대해 음식을 대접한다는 정용진 부회장의 ‘용지니어스(YONGENIUS) 키친’을 파헤쳐 봤습니다. 출처 : Instagram@deejaysoda 출처 : Instagram@rohongchul 출처 : Instagram@yj_loves 최근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용지니어스 키친’ 방문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승기, 방송인 노홍철 등 연예계 인사는 물론 박지성, 안성현, 박찬호, 박종훈, 문승원 등 스포츠계 인사들도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또한 DJ 소다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등도 용지니어스 키친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죠. 실제 정태영 부회장은 지난 2월 SNS에 용지니어스 키친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있는 정용진 부회장의 사진을 게시한 바 있는데요. 정용진이 255억 원 주고 매입한 미국 저택이 궁금하다면 ↓

“하루 딱 세 팀만 받는다” 국내 재벌들도 웨이팅한다는 식당

출처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더 이상 일상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경제적인 부분은 물론이며 특히 외식사업에 큰 타격을 입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경기회복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최근에는 자리가 없어 못 간다는 한 호텔의 식당이 수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