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의 황당한 말 “월세집에서 고기 굽는 게 불법이라고요?”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코로나19 사태로 ‘집콕’ 생활이 일상이 돼가는 가운데, 각종 사회적 문제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봇물 터지듯이 쏟아지고 있다. 긴 시간 동안 억눌려있던 탓인가 감정의 골이 주변 이웃과 사람들에게 향하는 경우가 생긴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전세방 갑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취방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했다. 그리고 덧붙인 말은 가히 드라마에서나 들어볼법한 대사였다. 자세한 상황을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뉴시스 출처

“이게 복층이라고?” 월세 50만원이라는 신림동 원룸의 내부

연합뉴스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서울에서 원룸 월세방을 구하기 위해서는 수입의 5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해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원룸의 평균 월세 가격은 40만 원이었는데요. 그렇다면 서울에 위치한 월세 50만 원 원룸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요? 월세 50만원 원룸 복층은? Youtube ‘BODA 보다’ 연합뉴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