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점심 식사로 ‘커피 한잔’ 마셔 30년 동안 47kg 유지한 여배우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 삼시두끼를 챙겨먹는다. 아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잊곤 하지만, 점심과 저녁만큼은 잘 챙겨먹길 마련이다. 그런데 아침과 점심 식사를 모두 커피 한 잔으로 해결하며 허리 25인치, 몸무게 47kg을 유지하는 한 배우가 있다고 한다. 출처 : SBS ‘출발 서울의 아침’ 출처 : iMBC 배우이자 MC로 유명한 박소현은 데뷔 당시 발레리나 출신의 가녀린 몸매와 CD 크기의 작은 얼굴로 유명해졌다. 그리고 1989년 드라마 MBC <천사의 선택>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내일은 사랑>, <맨발의 청춘>, 2002년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