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임영웅 아니었다” 16살 트로트 가수가 밝힌 의외의 롤모델

재작년 이맘때 대한민국을 ‘트로트 붐’에 빠지게 만든, TV조선의 ‘미스터트롯’. 해당 프로그램에서 배출한 스타는 임영웅뿐만이 아니었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14살 정동원이 구성진 목소리로 많은 사람을 매료시켜 5위라는 높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군 면제될 정도로 가난했지만…이제 광고 하나에 55억씩 받는 톱스타입니다

뮤지컬 배우 조정석 ‘생계 곤란 사유’로 병역 면제 30만 원 들고 상경한 한소희 군 고구마 장사했다는 임영웅 아무리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이라도 아픈 과거를 간직한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끝없는 노력으로 가난했던 시절을 극복하고 지금의 톱스타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이 있다. ‘자수성가’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그들을 알아보자. 출처 :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만 23편, 임영웅이 우승 후 2년간 CF로만 벌어들인 수입

트로트 가수 임영웅 <미스터트롯> 최종 1위 추정 수입 및 재산 취약계층에 훈훈한 기부 [SAND MONEY] 지난해 방영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을 이끌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트로트 가수 임영웅은 경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2020년 최고의 가수로 떠올랐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1위를 차지한 이후 기나긴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다양한 활동을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