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1700억으로 비트코인 산 직장인 반전 근황

암호화폐 거래가 활발해지고 대중화되면서 이를 이용한 범죄들도 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 직장인이 회삿돈 1700억 원을 횡령해 모두 비트코인으로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170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횡령한 직장인은 현재 어떻게 됐을까요

“믿기지 않아” 코로나로 망한 일본 식당 자리에 들어서는 것

최근 일본 내 ‘도한놀이’가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여행이 어려워지자 한국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일본인이 한국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일본을 뜨겁게 달군 4차 한류 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풍경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4차 한류 열풍 출처 : apptopi.jp 출처 : city.living.jp 일본은 지금 4차 한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젊은층들 사이에서는 ‘도한놀이’가 크게 유행하고 있는데요. ‘도한놀이’란 한국형 패션과 메이크업을 한 채 한국 음식 등을 차려 놓고 마치 한국으로 여행 간 듯한 분위기에서 파티를 여는 것을 뜻합니다. 이들은 한류 드라마의 장면을 흉내 내기도 하고 한국말을 섞어가며 대화를 하기도 하죠. 온천·쇼핑 모두 가능한 이천 가볼 만한곳

“비싼 줄 알았는데…” 알고 나면 깜짝 놀란다는 요즘 ‘도쿄 아파트 가격’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서울 집값은 최근 4년간 2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2017년 서울 평당 가격은 2,322만 원에서 2020년 12월을 기준으로 4,033만 원 선으로 올랐다. 이런 급등세에, 외신에서도 서울과 도쿄의 아파트 추이를 비교하며 지적한 사례도 나올 정도였다. 외신에 따르면 “월급을 쓰지 않고 모아 아파트 가격을 만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서울이 도쿄보다 5년 더 길다”라고 전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렇다면 도쿄 중심부에 있는 아파트 가격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도쿄도민 출처 / 유튜브 ‘도쿄 커플’ 도쿄 아파트

‘혼탕 유행?’ 현재 남녀 혼욕 적극 장려하고 있다는 일본 상황

일본에는 혼욕 문화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최근 일본 정부는 사라져가는 혼욕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요. 전통문화인 혼욕 시설을 관광 자원으로 유지한다는 것이죠. 과연 어떤 상황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라져가는 혼욕 문화 출처 : enjoy-minakami.jp 출처 : tabizine.jp 일본의 혼욕의 역사는 매우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일본의 혼욕 문화는 거의 사라져 가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남녀가 함께 온천을 즐기는 혼욕 온천이 많았지만 대부분은 혼욕을 없애고 남탕과 여탕을 구분하고 있죠. 료칸이나 온천,

‘월세 1000원?’ 미친듯이 오르는 집값에 이런 아파트까지 등장했다

연합뉴스 1인 가구, 2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20평 이하의 소형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실제 소형으로 분류되는 전용면적 41~60㎡의 매매 거래 비중이 전년보다 4% 이상 증가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가구 업체 이케아가 월세 1000 원의 초소형 임대주택을 만들었습니다. 3평 정도의 크기라고 알려진 이 임대주택. 어떤 곳일까요? 월세 1000원 주택 등장

“다신 안 봐” 한국인 먹방 유튜버 영상에 분노한 일본인들 반응, 현실은?

최근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국내 유명 유튜버 쯔양은 독도 새우 84마리 ‘먹방’을 선보였는데요. 해당 영상은 단  17분 52초 분량에 그치는 짧은 콘텐츠이지만, 현재 이는 예상치도 못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유튜버 쯔양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안84님과 독도 새우 84마리 먹방.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그녀는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