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남자들 다 쳐다봤다는 ‘분당 이나영’의 현재 모습

‘분당 이나영’으로 불렸다는 권나라 길거리 캐스팅돼 걸그룹으로 데뷔 가수 활동 종료 이후 배우로 전향 새 드라마 ‘불가살’ 출연 예정 출처 : A-MAN프로젝트 뛰어난 외모를 가진 연예인들은 데뷔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곤 합니다. 지금 소개할 여배우 역시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당시 동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는데요. 큰 키와 뛰어난 미모, 보고도 믿기 힘든 비율로 합성 논란까지 일으켰던 이 여배우, 바로 권나라(본명 권아윤)입니다. 1991년생인 배우 권나라는 중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게 됩니다. 출처 : 뉴스1 캐스팅 제의 이후 권나라는 1년간 연기학원을 다니며 연기 연습에 몰두했다는데요. 이런 그녀에게 소속사는 걸그룹 데뷔를 제의했고 결국 권나라는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데뷔 당시 그녀는 당시 팬들로부터 탈 아이돌급 외모를 가졌다는 호평을 들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실제 권나라는 데뷔 전부터 ‘분당 이나영’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던 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천의 전지현’으로 불리던 잡지 모델의 근황이 궁금하다면 ↓ ‘제2의 전지현’ 18년 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인천 소녀의 현재 출처 : MBC every1 ‘천생연분 리턴즈’ 출처 :

<지옥>에서 미친 연기력 선보인 ‘새진리회’ 유지 사제의 이전 작품

※ 본 콘텐츠는 넷플릭스 ‘지옥’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넷플릭스 ‘지옥’, 전 세계 드라마 1위 극 중 새진리회 유지 사제 관심 강렬한 캐릭터 맡아온 배우 류경수 장성규와 닮은꼴로 화제 되기도 출처 : 넷플릭스 ‘지옥’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이 공개 하루 만에 전 세계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는 공개 6일 만에 1위에 올랐던 ‘오징어 게임’보다도 빠른 기록으로 인도네시아,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등 24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죠. 지난 19일 공개된 ‘지옥’은 연상호 감독이 최규석 작가와 함께 집필한 웹툰 ‘지옥’을 드라마로 제작한 작품인데요. 출처 : 넷플릭스 ‘지옥’ 드라마는 지옥행을 선고받은 이들에게 예고된 시간에 지옥사자가 찾아와 목숨을 앗아가는 초자연적 현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탄탄하면서도 심도 있는 스토리는 물론 유아인, 김현주, 박정민 등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역시 인기의 원동력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연배우들은 물론 조연배우들의 연기력 역시 화제가 됐는데요. 그중에서도 방송인 장성규를 닮은 새진리회 유지 사제를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드라마 ‘지옥’에 출연했던 배우의 필모그래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