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앱으로 집 구하려는데 없는 주소라니 충격입니다”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요즘 온라인에 익숙한 세대들은 집을 볼 때도 앱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러나 “부동산은 앱이 아니라 직접 뛰며 발품 팔아야 한다” 직접 방을 한 번이라도 구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말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집 마련도 어려운 마당에, 월세살이조차도 거짓말로 점철된 상황이 쉽게 믿어지진 않는다. 이번엔 온라인 부동산 매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헬로티 출처

이웃집의 황당한 말 “월세집에서 고기 굽는 게 불법이라고요?”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코로나19 사태로 ‘집콕’ 생활이 일상이 돼가는 가운데, 각종 사회적 문제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봇물 터지듯이 쏟아지고 있다. 긴 시간 동안 억눌려있던 탓인가 감정의 골이 주변 이웃과 사람들에게 향하는 경우가 생긴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전세방 갑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취방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했다. 그리고 덧붙인 말은 가히 드라마에서나 들어볼법한 대사였다. 자세한 상황을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뉴시스 출처

“서울에서 전세살다 매매로 갈아타려면 이정도 비용 듭니다”

뉴스1 결혼을 준비하며 신혼집을 찾는 커플이나 안정된 수입이 있는 직장인들은 ‘첫 집’으로 전세 아파트를 선택하면서 돈을 조금 더 모아 ‘내 집 마련’을 하겠다 결심하곤 합니다. 하지만 끝없이 오르는 부동산 가격으로 이제 아파트 매매는 물론 전셋집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인데요. 오히려 전세를 포기하고 반전세나 월세를 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서울 전세

“이게 복층이라고?” 월세 50만원이라는 신림동 원룸의 내부

연합뉴스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서울에서 원룸 월세방을 구하기 위해서는 수입의 5분의 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해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원룸의 평균 월세 가격은 40만 원이었는데요. 그렇다면 서울에 위치한 월세 50만 원 원룸의 내부는 어떤 모습일까요? 월세 50만원 원룸 복층은? Youtube ‘BODA 보다’ 연합뉴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