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운전사로 일하는 ’20세 한국여성’이 받는 실수령액

연합뉴스 만 18세부터 30세까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정해진 국가에서 1년간 자유롭게 거주하고 취업, 여행, 공부 등의 기회가 주어지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해외에서 돈을 벌고, 외국어까지 배울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목표로 하는 청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수많은 워홀러 가운데 20살의 나이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지게차 운전사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한 윤다영 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