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에 오토바이 면허 딴 한국인 청년 “휴식차 떠난 곳에서 대박났죠”

베트남에서 걸어 다니는 것은 외국인 아니면 개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베트남의 도로는 자동차 대신 오토바이가 점령하고 있는데요. 자동차가 워낙 비싼 탓도 있지만, 비좁고 구불구불한 주택가와 턱없이 부족한 주차공간은 베트남 현지에서 오토바이가 자동차보다 인기가 더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베트남에 등록된 오토바이 대수는 4600만대로 인구 수보다 많은데요. 가구 평균

아파트 공화국의 민낯…놀이터까지 번진 ‘갑질’

아파트란 무엇인가? 국민 2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아파트에 거주할 정도로 아파트 거주비율이 높아 ‘아파트 공화국’이란 이름이 낯설지 않은 대한민국. 주거 기능만 하던 곳이 이젠 여가와 쇼핑, 교육, 문화 생활까지 아우르는 공간으로 발전하면서 아파트는 주민들이 일상을 공유하는 작은 지역 커뮤니티가 됐다. 사회상이 반영되는 것은 당연지사. 최근 우리 사회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