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59년 만에 최초로 ‘사원 출신 CEO’ 된 비결은 바로 이겁니다

2003년 평범한 공채 출신으로 입사해 그로부터 17년이 지나 40대 초반의 나이에 회사 CEO 직함을 얻게 된 인물이 있습니다. 흔한 재벌 2세 얘기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닌데요. 이 사람은 대부분의 CEO들이 흡족해할만한,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일한 사원의 결정판으로 불릴만한 인물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재벌 2세, 금수저와는 거리가 멀고 해외 유수 대학을

‘어떻게 이 많은 업무를…’ 고졸 막내사원이 진급 위해 하는 일

MBC <아무튼 출근> ‘종근당’ 편 논란 11시간 근무하며 두 가지 업무 소화 20여 개 쇼핑몰 물건 혼자 처리, 실수 시 독박 책임 매출 늘려야 인원 충원 가능 지난 10월 26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 23세 4년 차 직장인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은 건강기능식품회사 ‘종근당’ 편으로 꾸려졌는데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