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티셔츠 팔아 3일 만에 21억 벌었던 래퍼, 올해 봤더니…

“올드한 게 구린 게 아니라 구린 게 구린 거다”라는 명언을 남겼던 가수를 아시나요? 이는 바로 래퍼 염따가 한 말인데요. 뛰어난 랩 실력과 입담으로 많은 유행어를 양산시키도 한 인기 래퍼 염따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10’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그는 프로그램의 ‘캐스팅’ 과정에서 래퍼 산이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