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59년 만에 최초로 ‘사원 출신 CEO’ 된 비결은 바로 이겁니다

2003년 평범한 공채 출신으로 입사해 그로부터 17년이 지나 40대 초반의 나이에 회사 CEO 직함을 얻게 된 인물이 있습니다. 흔한 재벌 2세 얘기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닌데요. 이 사람은 대부분의 CEO들이 흡족해할만한,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일한 사원의 결정판으로 불릴만한 인물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재벌 2세, 금수저와는 거리가 멀고 해외 유수 대학을

“1등석은 기본” 직원들에게 역대급 보너스 선물한 미국 CEO

사내 임직원들이 모두 모인 자리. 무대 앞으로 지구본을 들고 나타난 CEO가 느닷없이 지구본을 휙 돌리며 “여러분들이 원하는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일등석 항공권 2장, 그리고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1천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라고 말한다면 어떨까요? 이를 들은 직원들은 너무 좋아서 당장이라도 발을 동동 구를 것만 같은데요. 꿈속에나 있을법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