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파란색”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이 2022년 ‘올해의 색’을 발표했다. 출처 = 팬톤 공식 홈페이지 이번에 선정된 색은 파란색과 빨간색을 합쳐 만들어낸 ‘베리 페리(Very peri)’ 색이다. CNN에 따르면 베리 페리 색은 이미 존재하던 색상이 아니라 팬톤 연구소가 새롭게 개발해낸 색이다. 출처 = 팬톤 공식 홈페이지 팬톤 측은 믿음과 꾸준함을 상징하는 파란색, 에너지와 활기를 상징하는

마른 하늘에 돈벼락!? 고속도로에 홍수처럼 쏟아진 돈다발

출처 – Fox5 공식 유튜브 캡쳐 미국에서 현금수송차량 뒷문이 열려 지폐 더미가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돈을 줍던 시민 두 명이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당국은 돈을 주운 다른 사람들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일간 더선(The Sun)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서부 5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현금수송차량 뒷문이 열려 지폐 뭉치가 도로 위에 그대로 쏟아졌다.

구글, “기후변화 부정하는 유튜브 영상에 광고 게재 금지”

구글이 앞으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유튜브 콘텐츠에 광고를 배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구글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광고 정책’을 보도했다. 앞으로 유튜브 영상 및 다른 구글 콘텐츠에서 기후변화를 왜곡하는 내용을 담을 경우 광고를 게재할 수 없다. 구글 광고 팀은 7일 “널리 합의된 과학적 사실을 무시하거나 기후 변화 자체를 부정할 경우 광고를

“신사숙녀 여러분” 인사 빼는 영국 항공

“신사 숙녀 여러분(Ladies and gentlemen)” 비행기 내에서 한번쯤 들어본 적 있는 인사말이다. 10일 영국 주력 항공사 영국 항공(British Airways)은 전통적으로 지속해오던 이 인사말을 더 이상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더 포괄적인 의미를 담은 말을 채택하기로 했다. 출처 = unsplash 영국 항공의 방침은 성 중립적 용어를 적극 사용하는 항공계 내부의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