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는?? 물 위에 떠다니는 5성급 호텔 등장

두바이에 2023년 개장할 이색적인 호텔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심에서 볼 법한 큰 크기의 호텔이 물 위에 떠있다. 스위스 호텔 기업 켐핀스키가 만든 켐핀스키 플로팅 팰리스(Kempinski Floating Palace)다. 출처 = 켐핀스키 플로팅 팰리스 페이스북 지난 16일 데일리 메일은 두바이 주메이라 해변에 켐핀스키 플로팅 팰리스가 2023년 개장할 예정이라 보도했다. 켐핀스키 플로팅 팰리스는

“먹어도 되나요..?” 태국에 ‘대마초 피자’ 등장했다

대마초를 올린 피자가 등장했다.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대마초 성분을 이름으로 한 ‘크레이지 해피 피자(Crazy Happy Pizza)’가 태국에서 출시됐다. 출처 = unsplash 지난 9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태국의 패스트푸드 브랜드 ‘더 피자 컴퍼니(The Pizza Company)’에서 대마초 피자를 개발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대마초 잎을 튀겨 올린 피자 한 판 가격은 1만7000원이다. 대마초

“마음이 무거워져요..” 캐럴 송에 대한 의외의 반응

12월이 되면 사람들은 곳곳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느라 분주하다. 상점가와 공원에는 예쁘게 꾸민 트리와 장식품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이럴 때 빠지지 않는 게 하나 더 있다. 크리스마스 캐럴송이다. 출처 = 머라이어 캐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지난 28일 이 크리스마스 캐럴송을 거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결과가 나와 화제를 모았다.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2011년

“신사숙녀 여러분” 인사 빼는 영국 항공

“신사 숙녀 여러분(Ladies and gentlemen)” 비행기 내에서 한번쯤 들어본 적 있는 인사말이다. 10일 영국 주력 항공사 영국 항공(British Airways)은 전통적으로 지속해오던 이 인사말을 더 이상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더 포괄적인 의미를 담은 말을 채택하기로 했다. 출처 = unsplash 영국 항공의 방침은 성 중립적 용어를 적극 사용하는 항공계 내부의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