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줄 알았는데…” 알고 나면 깜짝 놀란다는 요즘 ‘도쿄 아파트 가격’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서울 집값은 최근 4년간 2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2017년 서울 평당 가격은 2,322만 원에서 2020년 12월을 기준으로 4,033만 원 선으로 올랐다. 이런 급등세에, 외신에서도 서울과 도쿄의 아파트 추이를 비교하며 지적한 사례도 나올 정도였다. 외신에 따르면 “월급을 쓰지 않고 모아 아파트 가격을 만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서울이 도쿄보다 5년 더 길다”라고 전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렇다면 도쿄 중심부에 있는 아파트 가격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도쿄도민 출처 / 유튜브 ‘도쿄 커플’ 도쿄 아파트

’60억 건물주’ 기안84가 살았던 구축 아파트, 이만큼 올랐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지난 2019년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있는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던 기안84. 현재 해당 건물은 60억 원까지 올라 2년 만에 14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었습니다. 웹툰 작가로 데뷔하여 지금의 유명 작가가 되기까지 기안84는 동탄, 과천, 서울 등 다양한 아파트에 거주했는데요. 그가 거주했던 아파트의 현재 가격은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