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로 인생샷 건질 수 있다는 포토 스팟

벌써 12월이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조금씩 풍기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리기도 하며 대형 트리가 들어섰는데요. 오늘은 서울에서 대형 트리를 볼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풍경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롯데월드타워 출처 : 연합뉴스 잠실 롯데월드타워도 크리스마스 시즌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롯데월드타워는 아레나 광장에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3만여 개 크리스털로 장식한 15m 크기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했는데요. 크리스마스 캐럴에 맞춰 화려한 조명이 함께 연출되었죠. 또한 롯데월드타워 높이 555m 외벽 스크린에 빨간색과 초록색, 하얀색 조명을 송출해 마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보이게 연출했습니다. 여전히 인기 있는

“하루 딱 세 팀만 받는다” 국내 재벌들도 웨이팅한다는 식당

출처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더 이상 일상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경제적인 부분은 물론이며 특히 외식사업에 큰 타격을 입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경기회복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최근에는 자리가 없어 못 간다는 한 호텔의 식당이 수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