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만 받아도 96만원 드립니다” 사람 없어서 난리라는 아르바이트

배달기사 확보에 힘쏟는 플랫폼들 쿠팡이츠, 교육비 96만 원 지급 약속 배달의민족, 단건 배달기사 수수료 증가 배달 플랫폼들, 적자 심화 우려 출처 : 뉴스1 ‘배달 전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최근 배달업계는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택배는 물론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음식 관련 배달 역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인력이 부족한 업체들은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배달기사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먼저 쿠팡은 ‘쿠팡친구’라는 새로운 명칭을 만들어 지원자들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출처 : 쿠팡 뉴스룸 출처 : 쿠팡 쿠팡 측은 지원 서류 간소화, 간단 면접 후 즉시 입사 등의 조건을 내세워 배달기사 모집에 힘쓰고 있죠. 실제 쿠팡친구 구직 사이트에 들어가면 “성별/학력/경력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쿠팡 소속 1년 계약직, 계약 연장 및 정규직 전환 가능” 등의 문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쿠팡 측은 “배송차량/유류비/통신비 차량 부대 비용 전액 지원, 본인 부담금 없음”이라는 문구도 함께 기재하고 있죠. 쿠팡이 배달기사 모집에 적은 연봉은 개인 역량에 따라 3,500만 원에서 4,800만 원 수준인데요. 코로나 이후 수입 급증했다는 쿠팡 배달기사의 수익이 궁금하다면 ↓ “이 정도일 줄이야” 여성 쿠팡 배달 직원이 받아봤다는 월 최고 수익 출처 :

“이 정도일 줄이야” 여성 쿠팡 배달 직원이 받아봤다는 월 최고 수익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택배 배송과 음식 배달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면서 택배기사와 라이더의 처우도 함께 좋아졌습니다.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배달로만 연봉 1억 원을 벌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쿠팡에서는 배송을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1인당 200만 원 상당의 자사주를 전달하기도 했죠. 그렇다면 쿠팡에서 택배 배송일을 하고 있는 ‘쿠팡 친구’는 어느 정도의 수익을 올렸을까요? ‘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