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임영웅 아니었다” 16살 트로트 가수가 밝힌 의외의 롤모델

재작년 이맘때 대한민국을 ‘트로트 붐’에 빠지게 만든, TV조선의 ‘미스터트롯’. 해당 프로그램에서 배출한 스타는 임영웅뿐만이 아니었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14살 정동원이 구성진 목소리로 많은 사람을 매료시켜 5위라는 높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