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임영웅 아니었다” 16살 트로트 가수가 밝힌 의외의 롤모델

재작년 이맘때 대한민국을 ‘트로트 붐’에 빠지게 만든, TV조선의 ‘미스터트롯’. 해당 프로그램에서 배출한 스타는 임영웅뿐만이 아니었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14살 정동원이 구성진 목소리로 많은 사람을 매료시켜 5위라는 높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출연만 23편, 임영웅이 우승 후 2년간 CF로만 벌어들인 수입

트로트 가수 임영웅 <미스터트롯> 최종 1위 추정 수입 및 재산 취약계층에 훈훈한 기부 [SAND MONEY] 지난해 방영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을 이끌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트로트 가수 임영웅은 경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2020년 최고의 가수로 떠올랐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1위를 차지한 이후 기나긴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다양한 활동을 보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