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공개채용 참여한 재벌3세가 면접자에게 던진 질문은?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채용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워홈에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아워홈의 임원 면접에는 놀랍게도 구지은 부회장이 면접관으로 참여했는데요. 갑자기 면접관으로 참여한 구지은 부회장은 지원자들에게 어떤 질문을 던졌을까요? 면접 참여한 기업 대표 연합뉴스 아워홈, 연합뉴스 지난 10월 식품회사 아워홈은 2021년 하반가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아워홈 관계자는

‘삼성, 카카오 제쳤다’ 요즘 입사 지원서 물밀듯 오고 있다는 기업의 정체

지난해 서울 최상위권 대학의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김 모 씨는 지난 2월 국내 한 중고거래 플랫폼에 취업했습니다. 스펙만 놓고 보자면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굵직한 IT기업을 골라갈 수 있는 정도였지만, 김 씨는 애초에 입사 초부터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스타트업에 취업하길 원했다는데요. 김 씨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최근 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