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짜리 ‘로또 1등’ 당첨된 남성, 2년 뒤 남은 당첨금이 겨우…

우연히 직장 동료와 산 복권 12억 원어치 1등 당첨돼 직장 관두고 카페 차려 2년 만에 당첨금 탕진 5,000원으로 일주일의 희망을 산다는 복권, 로또. 단지 호기심으로, 일주일을 기분 좋게 보내기 위해, 당첨을 간절히 바라며 등 복권을 사는 사람들의 의도는 다양하다.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로또는 당첨 번호를 밝혔는데, 이번 6개 번호를

‘로또되면 너 반쯤 줄게’ 돈 안준 당첨자에게 법원이 내린 판단

현대인의 꿈 로또 당첨 “당첨되면 나눠줄게” 약속 당첨 후 안 지키면 횡령죄? 법원이 내린 판단 기준 [SAND MONEY] 요즘처럼 경제가 팍팍해지고 빈부격차가 심해질 때일수록 사람들의 일확천금에 대한 열망은 간절해진다. 이에 로또를 구입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의 줄도 길게 늘어섰다고 하는데, 여럿이 가서 복권을 살 때면 “당첨되면 나눠줄게”같은 말을 흔히들 주고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