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85살이죠” 일제강점기에 지어졌다는 아파트의 현재 가격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한국은 현재 아파트 공화국이 됐다. 국내에선 유독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택에 비해 물론 시설이 좋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 덕에 현물가치를 어느 정도 소유하는 것처럼 인식됐고, 국내에선 아파트가 화폐의 기능을 가졌고,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 와중에 국내에 최초로 지어진 아파트가 작년 2월에 억 단위로 계약되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넷플릭스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