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남자들 다 쳐다봤다는 ‘분당 이나영’의 현재 모습

‘분당 이나영’으로 불렸다는 권나라 길거리 캐스팅돼 걸그룹으로 데뷔 가수 활동 종료 이후 배우로 전향 새 드라마 ‘불가살’ 출연 예정 출처 : A-MAN프로젝트 뛰어난 외모를 가진 연예인들은 데뷔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곤 합니다. 지금 소개할 여배우 역시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당시 동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는데요. 큰 키와 뛰어난 미모, 보고도 믿기 힘든 비율로 합성 논란까지 일으켰던 이 여배우, 바로 권나라(본명 권아윤)입니다. 1991년생인 배우 권나라는 중학교 3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게 됩니다. 출처 : 뉴스1 캐스팅 제의 이후 권나라는 1년간 연기학원을 다니며 연기 연습에 몰두했다는데요. 이런 그녀에게 소속사는 걸그룹 데뷔를 제의했고 결국 권나라는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데뷔 당시 그녀는 당시 팬들로부터 탈 아이돌급 외모를 가졌다는 호평을 들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실제 권나라는 데뷔 전부터 ‘분당 이나영’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던 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천의 전지현’으로 불리던 잡지 모델의 근황이 궁금하다면 ↓ ‘제2의 전지현’ 18년 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인천 소녀의 현재 출처 : MBC every1 ‘천생연분 리턴즈’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