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님도 어려워한다는 ’32살 카이스트 교수’ 알고보니…

연합뉴스 최근 만 29세의 나이로 카이스트 교수가 된 정준선 씨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논문 인용 수가 5000번이 넘는 걸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천재’라는 이야기들이 돌고 있는데요. 이후 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알고 보니 정준선 씨가 HDC 그룹 정몽규 회장의 장남이었던 것이죠. 모두를 놀라게 한 재벌 3세 정준선 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섹시한 교수님’이라 불리는 대학 강사 비주얼

pietroboselli 인스타그램 attitude 여러분은 학창 시절 ‘수포자’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수포자란 수학을 포기한 자를 칭하는 말인데요. 수학이라는 과목이 워낙 어려워서 애초부터 수학 공부는 포기하고 본다는 뜻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영국의 한 수학 교수는 수포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고 하는데요. 실력도 명성도 아닌 오직 ‘외모’만으로 말입니다. 도대체 이 교수는 누구일까요? 6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