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X팔린데 사무실 생수도 내 돈주고 사” 네티즌 충격 빠뜨린 직업

연합뉴스 공무원 중 가장 어렵고 힘든 업무를 도맡아 하는 경찰. 신체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을 자주 겪고 우울증과 PTSD 등의 정신적 질환을 앓는 경찰들도 많은데요. 이런 경찰들을 케어할 수 있는 복지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사무실의 정수기 대여료를 경찰 직원들이 부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정수기 대여료’ 직원

“주 4시간 수업하고 연봉 1억” 현직자들 경악하게 만든 황제교사의 실체

하루에 4시간도 아니고 주에 4시간 근무하면서 연봉 1억을 받아 갈 수 있는 일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근무 조건을 자랑하는 이 일자리는 바로 ‘원로 교사’인데요. 원로교사는 정년 전에 교장이나 유치원 원장 임기 8년이 끝나 다시 평교사로 근무하는 교사를 말합니다. 소수에게 각종 특혜가 몰려있다는 비판을 꾸준히 받아온 원로교사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