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끼∙염산테러에 신체 중요 부위 사진까지…그래도 최고의 직업?

최고의 직업을 꼽으라 하면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공무원. 살아가며 알게 모르게 챙길 수 있는 혜택도 혜택이지만, ‘정년 보장’ 하나만으로도 매력적이다. 해마다 조사하는 배우자 선호 직업에서 공무원이 남녀 모두 상위권 자리를 차지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수많은 공시생들이 학원가를 가득 채우고 고시촌 좁은 방에 불이 꺼지지 않는 것도 우리 사회가

“진짜 X팔린데 사무실 생수도 내 돈주고 사” 네티즌 충격 빠뜨린 직업

연합뉴스 공무원 중 가장 어렵고 힘든 업무를 도맡아 하는 경찰. 신체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을 자주 겪고 우울증과 PTSD 등의 정신적 질환을 앓는 경찰들도 많은데요. 이런 경찰들을 케어할 수 있는 복지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사무실의 정수기 대여료를 경찰 직원들이 부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정수기 대여료’ 직원

‘공무원 맞아?’ 세후 400만원씩 받는다는 직렬은 바로 이겁니다

코로나19로 일자리 잃은 조종사 구조조정 혹은 무급휴직 국토교통부 공무원 지원 가능 국토교통부가 지난 23일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8월 기준 대형 항공사는 국제선 운항 감소로 직원 약 62%, 저비용항공사는 국내선 운항 회복에 따라 약 55%가 휴직 중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국내선의 경우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지만 국제선은 2024년 이후 회복할

“주 4시간 수업하고 연봉 1억” 현직자들 경악하게 만든 황제교사의 실체

하루에 4시간도 아니고 주에 4시간 근무하면서 연봉 1억을 받아 갈 수 있는 일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근무 조건을 자랑하는 이 일자리는 바로 ‘원로 교사’인데요. 원로교사는 정년 전에 교장이나 유치원 원장 임기 8년이 끝나 다시 평교사로 근무하는 교사를 말합니다. 소수에게 각종 특혜가 몰려있다는 비판을 꾸준히 받아온 원로교사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