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X팔린데 사무실 생수도 내 돈주고 사” 네티즌 충격 빠뜨린 직업

연합뉴스 공무원 중 가장 어렵고 힘든 업무를 도맡아 하는 경찰. 신체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을 자주 겪고 우울증과 PTSD 등의 정신적 질환을 앓는 경찰들도 많은데요. 이런 경찰들을 케어할 수 있는 복지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사무실의 정수기 대여료를 경찰 직원들이 부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정수기 대여료’ 직원

‘올해만 21명 극단적 선택’ 요즘 민중의 지팡이가 처한 현실 수준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데요. 교통사고 현장, 자살기도자를 구조하는 현장 등에서 다른 이들의 목숨을 구하는 경찰은 정작 스스로의 목숨은 구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한 조사에서도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특수직 공무원 가운데 유독 경찰관이 자살자 수가 높다는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