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라개” 카드놀이하는 집사 옆에서 훈수 두는(?) 댕댕이

집사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조커 카드’가 마음에 든 강아지결국 게임에서 졌지만크리스마스 선물 받고 기뻐해 크리스마스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가족, 이웃, 친구와 모여 파티를 한다. 하지만 강아지와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긴다면 어떨까. 여기 집사와 함께 카드 놀이를 즐기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일본 강아지 ‘오카카’가 있다.

‘착시 매트’ 무서워 꼼짝도 못하던 댕댕이가 갑자기 용기낸 이유

바닥에 구멍이 뚫린 듯한 ‘착시 매트’ 구멍에 이도저도 못하는 뚜비 간식으로 공포 극복해 “이젠 무섭지 않아” ‘트릭아트’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트릭아트는 시각에 착오가 일어나는 착시로 인해 평면의 그림이지만 입체적으로,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예술에 종종 사용된다.   한 집사는 이와 비슷하게 착시를 이용하여 마치 바닥에 구멍이 뚫린 듯한 ‘착시매트’를 준비했다. 강아지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유튜브 채널 ‘뚜비TV’에는 ‘착시매트 깔았더니 완전히 속은 강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눈에 파묻힌 채 발견된 ‘아기 댕댕이’가 구조 후 보인 변화

작년 겨울, 유튜브 Rescue Animals를 통해 눈 쌓인 매립지에서 구조된 강아지의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강아지는 굉장히 추워 보였는데요. 자신도 이 상황이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는 듯했습니다. 다행히 이를 발견한 사람이 강아지를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죠. 덕분에 강아지는 따뜻한 집으로 가서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눈 쌓인 매립지에는 어린 강아지가

겁에 질려 벌벌 떨던 유기견이 입양 후 보인 놀라운 표정 변화

겁에 질려 웅크려있던 아기 강아지 웃지 않는 무표정 강아지에서 깨발랄 애교쟁이 ‘웃상’ 된 강아지 사람에게 상처받아 표정을 잃어버린 강아지가 다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할 영상은 무표정 강아지가 입양된 후 집사의 사랑을 듬뿍 받아 발랄함을 되찾아 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제 서로가 서로의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가

‘다리 짧아’ 슬픈 댕댕이가 침대에 올라가기 위해 보인 행동

강아지 계단 처음 사용하는 밍순이 계단 내려오는 방법을 모르는 밍순이 계단 익숙해지자 집사 침대 사용해 강아지들이 소파나 침대와 같이 높은 곳을 오르내리는 경우 관절에 무리가 올 수 있다.   때문에 집사들은 반려견을 위해 강아지 계단을 많이 사용한다.   또 강아지 계단은 슬개골 탈구나 허리디스크, 관절염과 같은 관절 관련 질환 예방은

감기 걸린 집사 위해 전기방석+담요 가져오는 ‘천재’ 웰시코기

뛰어난 지능을 가진 ‘천재견’ 아리 집사가 기침하자 물티슈 건네 집사 위해 전기방석과 담요도 물어와 똑똑한 아리에게 놀란 누리꾼들 일반적으로 웰시코기는 지능이 뛰어난 강아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 주변에서는 어떠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스스로 판단해 일을 해결하기도 웰시코기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소개할 웰시코기 ‘아리’ 역시 감기 걸린 집사 앞에서 뛰어난 지능을 뽐냈는데요. 해당 내용은 과거 유튜브 채널 ‘아리둥절 Ari the Corgi’에 업로드됐던 영상인데요. 당시 영상에서 감기에 걸렸던 집사는 아리와 놀아주던 중 기침을 했는데요. 그러자 아리는 달려가 물티슈를 한 장 뽑아 집사에게 건넸죠. 평소 비염을 앓고 있던 집사가 기침을 할 때마다 물티슈를 쓰는 모습을 봐온 아리의 센스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이어 아리는 집사에게 만져달라며 얼굴을 내밀었는데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룰을 깨달은 강아지가 궁금하다면 ↓ 천재 댕댕이가 집사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하자 벌어진 일 감기에 걸린 집사는 손이 시려서 아리를 제대로 만져주지 못했죠. 그러자 아리는 재빨리 달려가 핫팩을 물어와 집사에게 건넸습니다. 이 역시 날이 추워질 때 손을 보호하기 위해 핫팩을 사용하던 집사의 모습을 기억해뒀다가 행동으로 옮긴 거였죠. 또한 아리는 방에 들어가서 깔고 앉을 수 있는 전기방석까지 물고 와서 집사에게 건넸는데요. 자신이 추울 때 집사가 내줬던 전기방석의 따뜻함을 기억하고 있던 거였습니다. 이런 아리의 행동에 집사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똑똑한 아리에게 집사는 “그래도 추우면 어떡하지?”라고 물으며 또 하나의 숙제를 냈는데요. 집사의 말에 아리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잠시 고민에 빠졌죠. 하지만 고민도 잠시 금세 상황을 판단한 아리는 재빨리 달려가 의자에 걸려있던 담요를 물고 왔습니다. 이어 아리는 담요를 같이 덮자며 집사의 품에 살포시 기댔는데요. 아리의 행동이 너무 고마웠던 집사는 오히려 옆에 있던 바나나 모양의 방석에 아리를 눕히고 담요를 덮어줬습니다. 그러면서 “감기 때문에 골골댔지만 아리 때문에 극복했다”라며 아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스스로 목줄 물고

‘멍집사’ 에일리가 생방송 도중 강아지들에게 소리친 웃픈 이유

지난 7일 에일리는 트위치TV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려견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에일리가 생방송 도중 강아지들에게 소리를 쳤는데요. 애견인으로 소문난 에일리가 대체 왜 강아지들에게 소리를 친 걸까요?

식탐 많은 형에게 밥 다 뺏긴 아기 댕댕이가 선택한 최후의(?) 수단

지금 소개할 강아지는 남다른 식탐으로 옆에서 같이 밥을 먹던 동생까지 밀어냈다. 형에게 밀려난 동생 강아지와 접시에 파묻히기 직전인 형아 강아지의 모습을 살펴본다.

“아오 시끄럽다개” 데시벨 높은 아빠 목소리에 댕댕이가 보인 반응

엉덩이로 누르자 멈춘 핸드폰 속 노래 아빠가 소리 지르자 엉덩이로 입 누르기 시작 막으면 소리 안 난다는 걸 깨달은 모습 끝까지 소리 내자 입에 있던 간식 건네 똑똑한 강아지들은 한 번 본 걸 까먹지 않고 다른 상황에 응용하곤 한다. 정확한 원리를 이해하진 못해도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는 것이다. 지금 소개할 강아지 호두 역시 블루투스 스피커를 끄는 법을 깨달았다는데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호두랑 마루랑 Duruduru’에는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엄마 집사는 최근 호두가 아빠 집사의 얼굴을 배로 깔고 앉는 버릇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런 버릇이 생긴 건 강아지 마루가 블루투스 스피커를 끄는 걸 본 이후부터입니다. 당시 아빠 집사는 마루를 안기 위해 번쩍 들어 품으로 데려왔다. 이때 마루의 엉덩이 밑에는 핸드폰이 있었고 마루가 집사 품에 안기면서 핸드폰은 엉덩이에 눌리게 됐다. 산책 덕후 강아지가 산책 거절한 이유가 궁금하다면 ↓ 산책 가자 조르는 아기 댕댕이, 하루에 7번 데리고 나갔더니… 어떤 버튼이 눌렸는지 엉덩이에 깔린 핸드폰은 블루투스 스피커와의 연결을 끊었다. 결국 흘러나오던 노래도 멈췄고 옆에 있던 호두는 이 상황을 유심히 살폈다. 곰곰이 생각하던 호두는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시끄러운 걸 깔고 앉으면 조용해지는구나” 이날 이후 호두는 아빠의 목소리가 일정 데시벨을 넘으면 다가와 얼굴을 배로 깔고 앉기 시작했다. 자기가 깔고 앉으면 아빠가 조용해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