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를 해도 되는 사람 vs 절대 하면 안 되는 사람

나도 회사 그만두고 경매나 할까? 직장인 정◯◯ 씨 월급은 겨우 300만 원이고, 걸핏하면 야근이라 내 시간도 없어요. 경매를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해요. 1년간 돈 벌어서 한 푼도 안 써도 3,600만 원밖에 못모으는데, 언제 돈을 모을까요? 차라리 직장을 그만두고 경매나 할까요? 정◯◯ 씨는 직장생활 10년 동안 차분히 적금으로 돈을 모았습니다.

7년 연애, 성형수술로 얼굴이 변한 여친에게 거리감이 느껴져요

지난 10월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애중 성형수술한 여자친구’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저는 스물아홉 동갑내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스물셋부터 쭉 사겨왔던 이제 7년차 커플이에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쌍커풀수술 한 여자친구 3개월 전, A씨의 여자친구는 갑자기 쌍커플수술을 하겠다고 허락을 구해왔다. 이전부터 여자친구는 어릴적부터 눈이 너무 큰 콤플렉스였다고 계속 얘기했었고, A씨는 애초에

흔하디 흔한 ‘티셔츠’로 매출 196억 원 달성하는 방법

편집 · 디자인 황가현 원문 출처 C-link 프리미엄 콘텐츠 “본사는 여기가 딱!” 게임 회사들 몰려드는 이 나라는? 비용 ↓, 친환경 ↑… 3D로 두마리 토끼 잡은 中 패션업체? 중국 신부들의 로망, 웨딩드레스 메카로 부상한 ‘이곳’ ‘라오간마’ 신화 쓴 창업주, 두 아들 때문에 ‘위기’ 류러우돤 (溜肉段, 유육단)

유독 20대 직원들한테 인기 많은 중년 특징

책 보러가기 남자아이 성교육 할 때 ‘이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가족끼리 은근히 많이 하는 가스라이팅  최근 정신과 찾는 2030 급증, 원인 살펴봤더니.. 하버드, 서울대 다 가르쳐 본 교수가 말하는 두 학교의 차이 평생 섬에 격리된 할머니가 다큐 취재진에게 준 물건

새롭게 태어나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었던 여자 영화 <화차> 정보,결말

감독 변영주 출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장르 미스터리 등급 15세 관람가 러닝타임 117분 네티즌 평점 8.07 미야베 미유키 소설 <화차>를 원작으로 한 영화. 제목 화차 뜻은 나쁜 짓을 한 악인을 지옥으로 데려가는 불타는 수레라는 뜻으로 한 번 타면 내리지 못한다. 일본에서는 돈 때문에 빚에 시달리는 괴로운 현실을 화차라고 표현하기도 한다고

회사에서 도저히 못 견디겠다 싶을 때 읽어보세요

예전에 까다로운 부장님과 일한 적이 있어요. 다른 건 몰라도 적응력 하나는 좋다고 자부하는 저도 그 부장님이 불편했어요. 다른 부장님들도 성과 압박이나 업무 평가는 있었지만, 그 부장님은 거기다 더해 유독 칭찬을 한 번도 해주지 않으시더라고요. 거기다 야단을 칠 때는 다른 사람들이 다 있는 곳에서 하나하나 곱씹듯 또박또박 혼내시더라고요. 눈물을 뚝뚝 흘린

대놓고 “파타고니아 옷을 사지 마세요” 광고하는데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MZ세대의 핫한 브랜드 중 하나인 파타고니아 광고 카피로 “파타고니아는 물건을, 유행을 팔지 않습니다”를 쓰는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탄탄한 암벽 등반용 쇠못 판매로 비즈니스를 시작해서 연 매출 100억 원까지 성장한 이 브랜드는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심지어 “물건을 팔지 않는다”고 광고하는데도 말이다. 재질, 디자인 등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결정적으로 그들은

돈 없고 인맥 없다면, 딱 5년만 이렇게 해보세요.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은 결코 ‘직장’과 ‘투자’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절대 다수는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소수의 선택지가 인생에서 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라고 믿는다. 그래서 그 소수의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해 살아간다. 하지만 전부라고 여겼던 선택지는 실제 인생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의 1할도 되지 않는 일부다. 이 책에서

학생만 다운받을 수 있는 어플, 알고 보니.. 소름돋는 비밀

책 보러가기 ‘이 말’ 많이 듣고 자란 아이는 100% 불행해집니다 ‘이 말’ 자주 하는 사람은 무조건 멀리하세요 유독 말솜씨 좋은 아이들, 집에서 이것 많이 한다 회사에 이런 사람 있다면 일단 빨리 도망치세요 평생 섬에 격리된 할머니가 다큐 취재진에게 준 물건

전기밥솥 비싼 게 더 맛있을까?

어느 가정이나 하나씩 있는 전기밥솥. 몇 년 쓰면 내솥이든 본체든 문제가 생기죠. 밥솥 한 번 바꿔볼까 싶어 알아보면 왠 밥솥이 예전같지 않고 이렇게 비싸졌는지, 또 무슨 기능은 이렇게나 많은지. 그런데 이 밥솥, 비쌀수록 밥 맛이 좋을까요? 의문을 풀기 위해 쿠쿠, 쿠첸의 인기밥솥 6종을 직접 구매 해 무려 쌀 30kg를 사용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절대 찍으면 안되는 사진 TOP3

3위 신분증 사진 코로나로 인해 각종 서비스가 비대면으로 바뀌어가면서 신분증 사본 등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졌죠. 그렇게 찍어둔 신분증 사진! 바로 삭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한 60대 자영업자에게 약 1억원의 거금이 들어있는 계좌가 생기는 일이 있었는데요. 얘기만 들었을 땐 이게 웬 떡이냐 싶으시겠지만! 사실 그 1억원은 다른 사람이 몰래 빌린

은근히 무시 당하는 상사, 안쓰러워 챙겨줬더니 생긴 일

따분하기 그지없는 일, 장시간의 노동, 도무지 오르지 않는 월급, 정글의 투쟁 같기만 한 사내 정치….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번뇌한다. 이렇게 일하며 사는 게 맞는 걸까? 이 책은 직장인이 흔히 겪는 심리 상태인 걱정, 불안, 혐오, 부조리, 낙담, 소진, 짜증 등에 대해, 사르트르, 니체, 장자, 손자, 마르크스, 카뮈, 한비자, 하이데거, 공자 등

충격 반전 공포 영화 <미스트>정보, 결말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 토마스 제인, 마샤 게이 하든, 로리 홀든 장르 공포, SF, 스릴러 등급 15세 관람가 러닝타임 125분 네티즌 평점 7.31 스티븐 킹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이동진 평론가님이 손에 꼽는 반전영화로 소개하는 걸 보고 궁금해서 보고 싶었던 작품이다.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님은 스티븐 킹과 인연이 깊은 게

곰돌이 푸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꿀잼’, ‘꿀빤다’ 등 좋은 가치를 가진 것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꿀을 사용한다. 애정을 나타내는 말로도 ‘허니’라고 표현하며 꿀을 생각할 때는 좋은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달콤한 맛의 사탕, 초콜릿과 달리 꿀은 달콤한 맛을 가졌지만 몸에 좋은 성분까지 듬뿍 함유되어 있다. 꿀은 인류 최초의 감미료로 알려져 있는데 완전식품으로 그대로 섭취가 가능한 동시에 음식의 좋은

부부관계 망치는 나쁜 습관 BEST

타인에게 쏟던 에너지를 통해 나의 내면을 돌보는 데 돌리면, 불안과 무기력 대신 감사와 여유, 평온이 자리한다. 분노, 배신감 대신 진심어린 용서와 소통으로 나아간다. 결국 세상을 보는 관점이 변하고, 나를 둘러싼 환경은 그대로인데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다. 하마터면 아내로만 살 뻔했다 : 네이버 도서 search.shopping.naver.com [new_본문] 아임애드 2×2 – 마흔 넘어 모르면

결혼생활 2년 째, 집안일이 제 손해 같아요

지난 10월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 건가요 ft. 집안일’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결혼생활 2년째이고 아이는 없습니다 요즘 제가 남편이 밉기만하고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서 고민끝에 글올려봅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A씨 부부는 결혼 전부터 둘다 일을 해왔고 결혼 후에도 맞벌이로 살아왔다. 그러다 A씨가 이직준비를 하게 되면서

유튜브로 독학해서 금메달 딴 남자, 무슨 종목이길래?

책 보러가기 산만한 아이 밥상 정리 시키자 생긴 놀라운 일 최근 정신과 찾는 2030 급증, 원인 살펴봤더니.. 유독 말 잘하는 아이들, 부모의 ‘이 행동’ 때문이다  돌 밖에 없던 제주도 땅에 심었다가 대박난 나무 유독 한국 부모가 자녀에게 자주 한다는 말 

잠들기 직전까지 휴대폰 보는 사람 몸에서 일어나는 일 

▼▼  전체 이야기를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책 보러가기 “여보세요”라고 전화받았다가 상사에게 들은 막말 100년 전, 젓가락 처음 본 서양인들이 보인 반응 가족끼리 은근히 많이 하는 가스라이팅  최근 정신과 찾는 2030 급증, 원인 살펴봤더니.. 회사에 이런 사람 있다면 일단 빨리 도망치세요

재택근무 아내에게 “집에 있으면서 왜 직접 요리 안 하냐”는 남편

지난 28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택근무한다고 집안일 다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결혼 앞두고 남친이랑 동거 중입니다. 제 직업은 작가라서 미팅 있을 때 빼고는 쭉 집에만 있어요. 작업실은 제 방이고요. 주말까지 계속 책 읽고 글만 써서 쉬는 순간 없이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있어요”라며

마흔 넘어 모르면 후회하는 7가지

마흔, 인생의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나이다. 사십 대에는 안정적인 삶을 살 줄 알았지만 여전히 불안정하다. 지난날 놓쳐 버린 것들을 떠올리며 후회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황한다. 나 아닌 다른 것으로 채워진 삶에 공허와 권태를 느끼면서 무언가를 좇으며 도리어 분노하고 두려워한다. 지금 가진 것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슬프다. 마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