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안하고 ‘노점’ 여는 중국 MZ세대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 요즘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는 기업에서 일하는 것을 유일한 탈출구나 기회라 여기지 않는다. 요즘 MZ세대는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하는 데 적극적이다.

그런 이들이 꽂힌 것이 있다. 바로 ‘노점상’이다.

소자본으로 자신의 비즈니스 감각을 확인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이들에게 적중했다. 규모만 작을 뿐, 아이템 선정부터 시장조사, 재료 및 원료 수급, 재고 관리, 운영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사업체를 하는 것과 다를 바없다.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사업체 운영을 경험해보고 자신의 능력치나 재능, 흥미를 두루 가늠해보기에는 노점 운영이 제격인 것. 쿠팡 방문하고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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