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룸에 있는 돈을 노린 강도 범죄 스릴러 영화 <패닉룸>정보, 결말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조디 포스터, 포레스트 휘테커, 드와이트 요아캄, 자레드 레토,크리스틴 스튜어트
장르 스릴러, 범죄
등급 15세 관람가
러닝타임 110분
네티즌 평점 7.54

데이빗 핀처 감독님 영화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어린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다. 아역 때부터 미모가 빛났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한 영화.​​

맥(조디 포스터)은 이혼하고 딸 사라와 함께 살기 위해 뉴욕 맨해튼 고급 주택을 둘러보고 곧 이사를 한다. 둘이 살기에는 엄청 넓어 보이는 집이다. 이 집에 살았던 펄스틴은 부자지만 편집증이 있었고 죽은 후 자식들이 재산 차지하려고 소송 중이고 재산 중 절반은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다.

이 집은 안방이 작은데 특별한 공간이 있었다. 바로 패닉룸. 패닉룸은 대피소 같은 공간이었고 요즘 고급 건물에 설치하는 게 유행이라는 공인중개사다. 전화선도 벽 속에 있고 정전에 대비한 배터리도 있다고.

맥은 더 불안해 보이는데 새집으로 이사를 한다. 모녀는 새집에서 잠을 청하는데 그날 밤 강도가 집으로 들어온다. 할아버지 유산 차지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 주니어(재러드 레토)와 패닉룸을 설계했던 번햄(포리스트 휘터커), 주니어가 데리고 온 마스크 맨 라울(드와이트 요아캄)까지 3명의 강도가 집안으로 들어왔다.

강도들은 빈집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집에 사람이 있는 걸 알고 포기하려고 하는 번햄. 주니어는 아이 양육비가 필요한 번햄의 절실함을 자극해 설득하고 함께 돈을 챙기기로 한다.

맥은 패닉룸에 불을 끄기 위해 잠시 일어났다가 감시 카메라에 잡힌 강도들을 보게 된다.

맥은 딸 사라를 깨워 엘리베이터를 타고 패닉룸으로 도망간다. 패닉룸은 강철문이라 바깥에서 절대 열 수 없다.

공인중개사는 벽 속에 전화선이 있다고 했는데 전화기가 없다. 위험하지만 휴대폰을 챙기기 위해 나갔다 다시 패닉룸에 와야 하는 맥은 달린다. 위험하게 휴대폰을 가져왔지만 휴대폰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

번햄은 12년간 패닉룸 만드는 일을 했고 패닉룸에 절대 못 들어간다는 걸 안다. 환풍구로 패닉룸 안에 가스를 주입해 나오도록 하려고 하는데 맥이 기지를 발휘해 공격한다.

주니어가 포기하려고 하자 라울은 갑자기 주니어를 죽여버리고 맥이 전화선을 당겨서 전화를 걸었고 전 남편이 집으로 찾아온다.

전 남편은 위험에 처하고 당뇨가 있던 사라는 인슐린 주사를 맞지 못해서 위험하다. 맥은 인슐린을 챙기기 위해 바깥으로 나왔다가 강도들이 패닉룸에 들어가고 맥은 못 들어가게 된다. 맥은 인슐린 주사를 딸에게 주사해달라고 부탁하고 아이들이 있는 번햄이 사라에게 주사를 놓아준다.

번햄은 사라에게 이럴 의도는 아니었다고 빈집인 줄 알았다고 말하고 패닉룸 안에 있는 금고를 열기 시작한다.

맥은 사라를 죽일까 봐 겁나고 전남편 스티븐은 아까 맥의 전화를 받고 경찰을 불렀었다. 집에 경찰이 찾아오고 맥은 사라가 강도들과 함께 있기 때문에 위험해질까 봐 걱정이 돼서 위험하지 않다고 아무 일도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경찰은 무슨 일이 있다는 걸 직감하고 넌지시 묻는다.

눈을 깜빡이던지 신호로 알려달라는 경찰에게 끝까지 아무 일 없다고 돌려보내는 맥이었다. 강도들은 안도하고 금고를 연다. 금고에는 주니어가 말한 300만 달러보다 많은 2200만 달러가 들어있었고 번햄은 사라에게 넌 안전할 거라고 말해준다.

번햄과 라울은 사라를 인질 삼아서 나가려는데 총을 들고 있는 사라 아버지와 대치중에 라울은 맥이 휘두른 방망이에 쓰러지고 번햄은 집 밖으로 도망간다. 번햄은 도망가다 사라가 걱정됐는지 다시 돌아가 라울을 죽이고 가족들을 구해준다.

사라에게 이제 괜찮다 말하고 떠나는데 들이닥친 경찰에 번햄은 결국 잡히고 만다.

맥과 사라는 둘이 사는데 큰집은 필요하지 않다며 집을 알아보며 끝난다.​​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