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한 송이에 천만 원이었다고?

새콤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파인애플. 고대부터 파인애플은 삶의 일부분이었다. 파인애플을 술로 만들어 먹으며 잎으로 옷, 해먹, 낚시 그물 등을 만들며 생활했기 때문이다. 파인애플은 많은 효능과 달고 신맛 덕분에 오래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과일이다. 지금까지의 파인애플이 되기까지 파인애플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6가지를 소개한다.


파인애플을 수확했을 때 파인애플 한 개를 딴 것이 아니라 파인애플 열매 ‘송이’를 통째로 딴 것이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그 이유는 파인애플의 알맹이 하나하나가 각각의 열매이고 그 열매가 합쳐져 있는 겹 열매인 것.
코코넛과 비슷하게 열대나무에서 자랄 것 같은 파인애플, 하지만 벼와 비슷하게 파인애플은 풀에서 자란다. 풀 한가운데서 수십 개의 꽃이 피어나 꽃들이 자라면서 점차 합쳐지고 이에 따라 수십 개의 꽃에서 맺힌 열매가 융합되어 지금의 파인애플이 되는 것이다. 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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